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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펌엑스 한눈에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진료에서 보는 것 | 같은 장비라도 모공·색소·홍조 중 어디를 볼지에 따라 설정이 달라집니다 |
| 부위에 따라 | 같은 깊이로 전부 넣지 않고 자국이 앉은 자리에 맞춰 깊이를 바꿉니다 |
| 남성 피부 | 남성은 피지와 면도가 회복에 바로 영향을 줘서 그 부분을 같이 정리합니다 |
| 약·화장품 | 니들 계열은 피부 표면을 건드려서, 바르던 것과 드시던 약을 모두 확인합니다 |
| 변화 시점 | 니들 계열은 회복 기간을 지나야 변화가 보여서, 시점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|
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상담에서 여쭤보는 것
| 여쭤보는 것 | 왜 묻는가 |
|---|---|
| 언제 생긴 자국인지 | 오래된 자국은 회차를 길게 봅니다 |
| 지금도 올라오는지 | 올라오는 중이면 먼저 가라앉힙니다 |
| 먹는 약이 있는지 | 여드름 약은 설정을 조정해야 합니다 |
| 딱지를 떼는 편인지 | 회복 기간 관리가 결과를 가릅니다 |
왜 바늘이 들어가는 깊이를 바꾸나요
패인 자국은 겉으로는 같아 보여도 어느 깊이에서 조직이 줄었는지가 다릅니다. 얕게 패인 자국과 깊이 끌려 들어간 자국은 닿아야 할 층이 달라서, 한 가지 깊이로 전부 다루면 어떤 자국은 과하고 어떤 자국은 닿지 않습니다.
고주파를 바늘 끝에서 내보내는 방식은 지나가는 길의 표피를 비교적 덜 건드리면서 목표한 층에만 열을 넣기 위한 것입니다. 그래서 표면 회복이 짧은 편이지만, 깊이 설정이 맞지 않으면 그 장점이 사라집니다.
지금도 염증이 올라오는 중이라면 시작 시기를 미룹니다. 자국이 더 생기는 중에 깊이를 다루면 새로 생기는 자국과 구분이 어려워지고, 회복 과정도 길어집니다.
같은 장비에서 모드를 바꾸면 보는 대상이 달라집니다. 모공과 패인 자국을 볼 때와 기미·홍조처럼 색과 혈관이 섞인 경우를 볼 때는 바늘이 닿는 깊이와 열을 내보내는 방식이 같지 않습니다. 그래서 같은 이름으로 받으셨더라도 어떤 설정이었는지를 확인합니다.
위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.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와 실제 진행은 진료 상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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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곡에서 찾으시는 분께
스노우의원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나인스퀘어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. 5호선 마곡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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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 시간
| 구분 | 시간 | 비고 |
|---|---|---|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13:00 - 14:00 |
| 토요일 | 10:00 - 16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| 일요일 | 휴진 |

